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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나 서재원회장, 양주시 희망장학재단에 일천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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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나 서재원회장, 양주시 희망장학재단에 일천만원 기탁
  • 최부일 기자
  • 승인 2021.08.2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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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양주시 첫번째 회원이며, 부부 회원.
-무역업으로 성공 헌신적 나눔을 실천, 봉사의 달인으로 불려
양주시 희망장학재단 임충빈이사장과 (주)하나 서재원회장[뉴스캅]
양주시 희망장학재단 임충빈이사장과 (주)하나 서재원회장[뉴스캅]

양주시 1호 아너소사이어티(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 정회원인 (주)하나 서재원회장은 24일 양주시 희망장학재단(이사장 임충빈) 회의실에서 장학기금 일천만원을 기탁했다.

양주시 우수인재에 대한 지원을 통하여 차세대 지도자를 육성하고 교사연수 등을 지원하여 교육여건 개선과 사회일반 이익 공여를 목적으로 지난 2006년 설립된 양주시 희망장학재단은 올해 제 15기 장학생 156명(고등학생: 76명, 대학생: 80명)을 선발하여 고등학생은 50만원, 대학생 2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가난을 대물림하지 않기 위해 평소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해온 서재원회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때이나 미래를 책임지게 될 청소년을 위한 작은 기부가 모아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하고 “양주시 희망장학재단의 설립취지에 공감하며 양주시민의 동참과 기부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피력했다.

임충빈 이사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에 따른 경제상황 악화로 기부하는 사람이 많이 줄어 안타깝다.”며 “서재원 회장님의 기부금은 양주시 발전과 대한민국을 이끌 차세대 지도자를 기르는 우수 인재 육성 사업에 소중하게 쓰이게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온 서회장은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하여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실현하고자 설립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주시 협의회장으로 재외동포를 위한 지원과 협력을 지속하며 양주시 1호 부부 아너소사이어티 정회원으로 이웃에 온정의 손길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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