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9-24 05:27 (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주시협의회(회장 서재원) 추석맞이 후원물품 지원
상태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주시협의회(회장 서재원) 추석맞이 후원물품 지원
  • 최부일 기자
  • 승인 2021.09.11 12: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금 오백오십만원 상당, 백미와 마스크 지원
추석맞이 후원물품 전달식[뉴스캅]
추석맞이 후원물품 전달식. 우측부터 김나영센터장, 서재원회장, 엄인석수석부회장, 최태옥간사.[뉴스캅]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주시협의회(회장 서재원)는 추석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위한 백미와 방역마스크(일금 오백오십만원 상당)를 양주시 무한돌봄행복센터에 기증했다.

양주 1동 행정복지센터에 위치한 양주시 무한돌봄행복센터(센터장 김나영)사무실에서 진행된 후원금품 전달식은 코로나 방역을 고려하여 간략히 치러진 것으로 전해졌다.

양주무한돌봄행복센터 김나영센터장은 “매년 주요 명절은 물론 도움이 필요한 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듯한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서재원회장님의 헌신적 사랑에 무한 감사드린다.”며 “지원해 주신 후원물품은 모두 함께 훈훈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외롭고 소외 받는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서재원 회장은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실현하고자하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주시협의회 구성원의 마음을 담아 작은 정성을 전함을 기쁘게 생각하며, 양주시민 모두가 소외되거나 외롭지 않도록 배려와 나눔의 실천을 지속하겠다.”고 밝히고 “김나영센터장을 비롯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무한돌봄행복센터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