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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대권주자 洪·尹 '경기', 元 '대구·광주', 劉 '조계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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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대권주자 洪·尹 '경기', 元 '대구·광주', 劉 '조계종'으로
  • 뉴스1
  • 승인 2021.10.14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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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들이 13일 오후 KBS제주방송총국에서 진행되는 제주 합동토론회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원희룡, 유승민, 홍준표, 윤석열 후보. 2021.10.13/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서울=뉴스1) 최은지 기자 =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인 윤석열 후보와 홍준표 후보는 14일 각각 경기도에서 당심 공략에 나선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11시 국민의힘 경기도당에서 당직자들과 간담회를 한 후 오전 11시40분 경기 지역 언론인과 간담회를 한다.

홍 후보는 오전 10시 남양주갑·을, 오전 11시20분 의정부갑·을, 오후 1시20분 양주, 오후 2시20분 동두천에서 당원들을 만난다.

유승민 후보는 오전 9시 시사포커스TV '포커스영' 촬영을 한 후 오전 11시10분 조계종 총무원장을 예방한다. 오후에는 'MBC 뉴스외전'과 생방송 인터뷰에 이어 'YTN 뉴스'에 출연한다.

원희룡 후보는 이날 오전 7시 대구에서 '아시아포럼21'에 참석한 후 오전 10시30분 대구 MBC와 인터뷰를 한다. 오후 7시15분에는 광주 KBS '7시 뉴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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