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12-06 22:53 (월)
충북 음성 육계 농장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축 발생
상태바
충북 음성 육계 농장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축 발생
  • 뉴스1
  • 승인 2021.11.22 08: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14일 정부세종청사 농식품부 상황실에서 열린 AI 방역상황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농식품부 제공) 2021.11.1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뉴스1) 나혜윤 기자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 21일 충북 음성 육계 농장(약 9만2000수 사육)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축이 확인되었다고 22일 밝혔다.

반경 1km 이내 가금농가는 없으며, 고병원성 여부는 1∼3일 후 나올 예정이다.

중수본는 감염 개체를 신속하게 발견하기 위해 가금검사를 강화했으며, 해당농장은 1차 메추리 농장 방역대(3km) 농장으로 도축장 출하전 정밀검사 과정에서 발견됐다고 설명했다.

중수본은 의심축이 확인된 즉시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하여 해당 농장에 대한 출입 통제, 예방적 살처분, 역학조사 등 긴급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중수본은 "사육 가금에서 폐사·산란율 저하 등 이상 여부 확인 시 즉시 방역당국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