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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바리스타 리'로 변신…라테아트→패러글라이딩 도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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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바리스타 리'로 변신…라테아트→패러글라이딩 도전(종합)
  • 뉴스1
  • 승인 2021.11.22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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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시고르 경양식'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시고르 경양식' 배우 이수혁이 바리스타로 변신해 라테아트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2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시고르 경양식'에서는 라테아트에 도전한 이수혁의 모습이 담겼다.

1차 영업을 무사히 끝낸 시고르 경양식 직원(최지우 차인표 조세호 이장우 최강창민 이수혁)은 2차 영업을 앞두고, 메뉴 추가 등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특히 홀에서 활약했던 '동굴 매니저' 이수혁이 바리스타로 변신, 라테아트 챔피언에게 라테아트를 배우며 고군분투했다. 속도가 좀처럼 나지 않자 "이러고 있으면 어르신들 집에 가실 것 같아"라고 걱정하기도.

하트 모양, 곰돌이 모양의 라테아트를 배워 연습에 매진한 이수혁은 직원들과 다시 만나 라테아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바리스타로 변신한 이수혁의 모습에 직원들은 "그림이다", "섬세해서 잘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사전 연습 때와 달리 좀처럼 완성되지 않는 이수혁 표 라테아트에 유쾌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형체를 알 수 없는 라테아트에 차인표는 "추상화다, 너만 알면 된다, 굳이 설명하지 마"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이수혁은 "고기 굽기처럼 추천은 아메리카노를 추천하자"라며 자신감이 떨어진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결국 이수혁이 라테아트를 포기하려 하자 사장 최지우가 "한 테이블에 한 잔만 받겠다"고 약속하며 이수혁의 라테아트를 추진해 궁금증을 더했다.

이날 사장 최지우가 고생한 직원들을 위한 복지로 패러글라이딩, 패들보드 등 여가활동을 지원했다.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한 차인표 이수혁 이장우는 비포장도로를 달려 긴장감 가득한 마음으로 산꼭대기에 올랐다. 가장 긴장한 모습으로 마지막에 뛰어내린 이수혁은 차인표, 이장우와 달리 다소 경직된 모습으로 조용히 내려오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시고르 경양식'은 도시와 멀리 떨어진 작은 마을에 팝업(반짝) 레스토랑을 열고, 스타들이 직접 운영하는 과정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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