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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주요도로 건설 점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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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주요도로 건설 점검회의 개최
  • 최부일 기자
  • 승인 2019.11.0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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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균형발전, 교통 편익 증진을 위한 사통팔달 동서남북 도로 인프라 확충에 심혈
양주시 주요도로 건설상황 점검회의 개최
양주시 주요도로 건설상황 점검회의 개최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지난 5일 시장실에서 주요도로 건설 관련추진 점검회의를 이성호 양주시장, 정성호 국회의원, 정덕영 시의원을 비롯하여 부시장, 실국소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도로 건설현황 보고와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양주시는 고읍, 옥정지구 개발에 따른 유입인구 증가로 (시민 30만 시대)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균형발전, 교통 편익 증진을 위한 사통팔달 동서남북 도로 인프라 확충에 힘써왔다.

지난 10월 28일 시도35호선(가납-연곡) 2구간 완전 개통과 임시개통중인 시도6호선(만송-삼숭)을 비롯하여 용암도시계획도로, 시도20호선(용암-도하)의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지방도375호선(은현-봉암), 지방도364호선(효촌-신산), 시도8호선(덕도-도하), 시도6호선(광사-만송), 시도30호선(방성-산북)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도로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정성호 국회의원은 “양주시의 균형발전과 교통난 해소를 위해 조속한 동서간 주요도로 개설이 시급하다”며 “현재 추진 중인 주요도로 건설 사업이 차질 없이 개통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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