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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 컴백’ 블랙핑크-‘국내·외 저력’ 더보이즈, 뮤빗 ‘이달의 HIT’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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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 컴백’ 블랙핑크-‘국내·외 저력’ 더보이즈, 뮤빗 ‘이달의 HIT’ 선정
  • 김문희 기자
  • 승인 2022.09.17 13: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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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더보이즈, 이달의 HIT 아티스트 등극…차순위 아이브-트와이스
▲ 사진제공 = 뮤빗(Mubeat), 각 소속사(아티스트 사진)
글로벌 팬덤 플랫폼 뮤빗의 팬덤실험실이 아티스트 리포트 9월 호를 발표했다.

16일 공개된 9월 호 리포트에 따르면 2년 만에 컴백 소식을 알린 블랙핑크와 ‘WHISPER’로 열띤활동을 펼친 더보이즈가 이달의 HIT 아티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블랙핑크는 정규 2집을 앞두고 선공개한 ‘Pink Venom’이 미국 빌보드 차트는 물론 영국 싱글 차트에 진입하며 글로벌 파워를 과시했다.

2년 만의 화려한 컴백을 앞둔 블랙핑크는 이미 정규 2집 ‘본 핑크’의 선 주문량만 200만 장을 넘기며 K팝 걸그룹 최초로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 신기록 행진을 이어 나가고 있다.

미니 7집으로 약 2주간 활동을 이어간 더보이즈 역시 뜨거운 인기 성장세를 보여줬다.

컴백과 동시에 신곡 ‘WHISPER’로 국내 주요 실시간 음원차트 상위권에 안착하였을 뿐만 아니라, 미국, 캐나다, 칠레 등 해외 16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최상위권에 등극하기도 했다.

특시 신보 ‘비 어웨어’에 대해 해외 유명 매거진에서 호평을 쏟아내 더보이즈의 위상을 다시금 확인시켰다.

한편 9월 이달의 HIT의 차순위로는 데뷔 만 1년 동안 3개의 싱글 앨범으로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4세대 대표 걸그룹 ‘IVE’와 오랜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3세대 간판 걸그룹 ‘트와이스’가 선정되며 막강한 걸그룹 파워를 보여줬다.

라이징 아티스트로는 데뷔 4개월 만에 해외 투어에 나서는 BLANK2Y와 역시 해외 진출을앞둔 로켓펀치가 선정되어 이목을 끌었다.

뮤빗 아티스트 리포트는 팬덤실험실의 ‘동영상 차트’에서 제공하는 유튜브 및 뮤빗 내 뮤직비디오 조회 수를 기반으로 한 달간 집계된 데이터를 분석해 매월 발간되는 보고서다.

이를 바탕으로 뮤빗은 매월 케이팝의 성과를 수치화해 아티스트의 입지와 인기를 기록하고 발전시키는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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