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9-21 10:05 (월)
11.12 ‘민생경제활력 제고 당‧정‧청‧지방정부 합동회의’ 개최
상태바
11.12 ‘민생경제활력 제고 당‧정‧청‧지방정부 합동회의’ 개최
  • 최부일 기자
  • 승인 2019.11.13 11: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역화폐 활성화를 위해 각종 복지수당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줄 것을 정부 및 여당 측에 건의
‘민생경제활력 제고 당‧정‧청‧지방정부 합동회의’개최[사진:경기도]
‘민생경제활력 제고 당‧정‧청‧지방정부 합동회의’개최[사진:경기도]

‘민생경제활력 제고 당‧정‧청‧지방정부 합동회의’가 지난 12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에서 당정청 및 지자체 관계자 30여명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합동회의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역화폐 활성화를 위해 각종 복지수당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줄 것을 정부 및 여당 측에 건의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정부의 복지지출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것에 대한 논의가 있었는데 원하는 곳만 하도록 법령이 제정되면서 성남 등에서만 20%를 더 주는 조건으로 아동수당을 지역화폐로 지급하고 있다”며 “지방정부가 아동수당을 지출할 때 정부와 광역정부가 조금씩 부담해 인센티브를 부여하면 큰 부담 없이 지역화폐로 전환하는 것이 가능할 것 같다. 한번 고민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는 이해찬 대표, 박광온 최고위원, 김두관 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 윤호중 사무총장, 조정식 정책위의장 등 당 지도부와 구윤철 기획재정부 제2차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 등 정부 및 청와대 관계자,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도지사 14명, 기초자치단체장 15명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