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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관내 기업 감동나눔 행렬 줄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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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관내 기업 감동나눔 행렬 줄지어
  • 최지연 기자
  • 승인 2020.10.13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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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기업 감동나눔 행렬[양주시)
관내 기업 감동나눔 행렬[양주시]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따뜻한 정을 나누려는 관내 기업들의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7일 ㈜대성아스콘·(주)대성글로벌·(주)대성레미콘(대표 김창구)에서 코로나19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비말차단용 마스크 20만장을 기부했다.

특히 이번 기부는 양주시시설관리공단에서 추진 중인 ‘릴레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업체를 돕고, 시설관리공단과 업체의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사회공유 가치의 선순환을 창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또한 같은 날 하나신용협동조합(이사장 김중열)과 ㈜굿데이크리닝서비스(대표 한영식)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해 각각 성금 300만원, 200만원을 전달했다.

기부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소외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조학수 부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준 관내 기업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기부받은 성품은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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