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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오늘 제주 현장 최고위…4·3특별법·예산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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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오늘 제주 현장 최고위…4·3특별법·예산 논의
  • 뉴스1
  • 승인 2020.11.18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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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대표가 후보 시절인 25일 오전 제주시 봉개동 제주4·3평화공원을 찾아 위령제단에 헌화·분향 후 4·3위령비에서 양조훈 제주4·3평화재단이사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2020.7.25/뉴스1 © News1 강승남 기자


(서울=뉴스1) 이우연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8일 제주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한국판 뉴딜' 사업을 살피고 관련 예산을 논의한다.

이낙연 대표와 최고위원을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는 이날 오후 제주 4·3평화공원 교육센터에서 현장 최고위를 개최한다.

지도부는 최고위에 앞서서 전기자동차 폐배터리 산업화센터를 찾는 등 지역균형 뉴딜 현장을 방문한다.

이어 4·3사건 희생자 위령탑에서 희생자를 참배한다.

이 대표는 이 자리에서 제주 4·3특별법의 조속한 통과를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제주 4·3복합센터 건설 등 평화공원 활성화 사업과 4·3 유적 보존과 유해 발굴 관련 예산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지난달 30일 호남, 이번달 4일 대구·경북 및 부산·울산·경남, 11일 충청·강원 등에서 매주 권역별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지역균형 뉴딜을 위해 필요한 사업을 점검하고 예산 확보를 약속하고 있다.

오는 25일에는 서울·인천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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