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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광적면 복지이장협의회, 복지사각지대 제로를 위한 사랑의 성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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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광적면 복지이장협의회, 복지사각지대 제로를 위한 사랑의 성품 기탁
  • 정현석 기자
  • 승인 2020.11.20 07: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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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광적면 복지이장협의회, 복지사각지대 제로를 위한 사랑의 성품 기탁[양주시]
양주시 광적면 복지이장협의회, 복지사각지대 제로를 위한 사랑의 성품 기탁[양주시]

양주시 광적면 복지이장협의회(회장 이종덕)는 지난 16일 광적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백미 680㎏과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실시한 ‘사랑의 백미 나눔 행사’는 저소득 기준에 부합하지 않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가정에 실질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복지이장들은 생활수준을 고려해 직접 선정한 취약가정 68가구에 방문해 각 백미 10㎏씩 전달했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감동양주 연합모금 프로젝트’에 동참해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기부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등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종덕 회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광적면 복지이장들이 한마음으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나누며 실천하는 광적면 복지이장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남병길 광적면장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소외이웃들을 세세하게 챙기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광적면 복지이장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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