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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병무청장, 병역이행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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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병무청장, 병역이행자 격려
  • 뉴스1
  • 승인 2021.01.11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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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화 병무청장(왼쪽)이 11일 지자체 최초 입영지원금 지급 조례를 제정한 구리시를 방문하여 입영지급금 첫 신청자인 박종원씨(가운데)를 격려하고 안승남 구리시장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병무청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이원준 기자 = 병무청은 병역이행에 대한 사명감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다양한 입영대상자 격려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모종화 병무청장은 이날 지자체 최초로 입영지원금 지급 조례를 제정한 경기도 구리시를 방문해 감사패를 전달하고 첫 지원금 신청자인 박종원씨를 격려했다. 모 청장은 "성실히 병역을 이행하는 사람들이 우대받고 존중받는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리시는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현역병 및 사회복무요원 입영 예정자에게 이달 4일부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아 입영지원금(지역화폐 1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병무청은 지난해 '자랑스럽군(軍) 챌린지', '자원병역이행 모범병사 격려', '청춘디딤돌 병역진로설계', '병역명문가 선정 표창', '군 장병 감사편지 격려행사' 등 입영대상자 응원·우대 사업을 전개했다. 올해에도 병역이행자가 보람과 긍지를 가질 수 있는 분위기 확산에 일조하는 다양한 제도와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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