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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볼링협회 제 21대 정석회장 취임 후, 첫 이사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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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볼링협회 제 21대 정석회장 취임 후, 첫 이사회 가져
  • 최지연 기자
  • 승인 2021.02.26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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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의 꿈나무들을 발굴하고 발굴된 꿈나무들을 전문선수로 육성
대한볼링협회 2021년 이사회 열어[뉴스캅]
대한볼링협회 2021년 이사회 열어[뉴스캅]

대한볼링협회(회장 정석)는 지난 1월 제21대 회장에 당선된 정 석 회장의 취임 후 첫 이사회를 23일 2시 서울 프리마호텔에서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회의에 앞서 정석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우리의 일상이 송두리째 바뀌었습니다. 각종 대회와 회의도 개최되기 힘든 시점에 놓여 불편을 감수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 협회는 꺾이지 않았고 이렇게 새로운 집행부가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2021년은 저와 함께 대한민국 볼링이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다” 라며 어려운 시기에 희망을 여는 메시지와 더불어 “볼링의 꿈나무들을 발굴하고 발굴된 꿈나무들을 전문선수로 육성하고, 이 선수들이 자라서 청소년대표, 국가대표로 성장하는 프로그램이 구축할 것이다” 라며 대한민국 볼링발전을 위해 꿈나무 선수 발굴을 우선 과제로 삼는다고 말했다.

또한 “선수들이 은퇴를 하고 지도자와 생활체육 동호인, 심판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 생각한다” 라며 우리는 여러 가지 숙제를 안고 이번 집행부를 출범합니다. 저와 함께 고민하고, 두 발로 뛰어 볼링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변화와 혁신과 안정”을 이루어 나가가자 말했다.

이날 새롭게 구성된 부회장, 이사 등 임원에 대한 선임장 수여식과 상정 안건에 대한 심의 및 의결 절차를 밟아 원안대로 통과되며 첫 이사회를 마쳤다.

한편 이사회에 앞서 지난 2월 2일 이곳 프리마호텔에서 대한볼링협회 정기대의원총회를 가졌다.

대한볼링협회(회장 정석), 홍보위원으로 선임된 남상칠 양주시청 볼링감독[뉴스캅]
대한볼링협회(회장 정석), 홍보이사로 선임된 남상칠 양주시청 볼링감독[뉴스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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