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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생명의 봉사자 감사장 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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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생명의 봉사자 감사장 수여식
  • 최부일 기자
  • 승인 2021.02.25 05: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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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권역의 중중응급환자를 위해 헌신한 수상자들의 사명감 빛나
기념사진 (좌측부터 김희철 행정부원장, 동두천시 보건소 이준기, 양주보건소 김비경, 연천군보건의료원 이미영, 동두천소방서 김가희, 양주소방서 김해나, 연천소방서 한일민, 박태철 병원장)[성모병원]
기념사진 (좌측부터 김희철 행정부원장, 동두천시 보건소 이준기, 양주보건소 김비경, 연천군보건의료원 이미영, 동두천소방서 김가희, 양주소방서 김해나, 연천소방서 한일민, 박태철 병원장)[성모병원]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은 2월 23일 본관 2층 임상강의실에서 『경기북부권역 생명의 봉사자 감사장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감사장 수여식은 경기북부권역(의정부, 포천, 동두천, 양주, 연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감염병 확산방지와 중증응급환자의 골든타임 사수를 위해 헌신하는 ‘생명의 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박태철 병원장과 김희철 행정부원장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하여 진행하였다.

수상자는 의정부시보건소(단체 수상), 포천시보건소 서지하, 포천소방서 박대원, 동두천시보건소 이준기, 동두천소방서 김가희, 양주시보건소 김비경, 양주소방서 김해나, 연천군보건의료원 이미영, 연천소방서 한일민 총 9명이다.

의정부시보건소는 경기북부지역의 중심도시로 가장 많은 유동인구를 가지고 있어 감염병 확산방지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나 책임감과 희생정신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의 공로가 매우 크므로 단체 수상을 받았다. 양주소방서 김해나 소방사는 2019년, 2020년 트라우마 세이버로 선정 되며 중증응급환자 초기 대응의 우수함을 인정받았고 최근 10m 전신주에서 추락하여 대동맥파손, 척추골절, 골반골절된 중증응급환자를 처치 이송하여 소생시키기도 하였다.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박태철 병원장은 “코로나19로 현장에서 수고하는 수상자들에게 감사 드린다. 경기북부권역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진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의정부성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외상센터와 함께 환자의 생명을 지키는 수호자가 되자”라고 다짐하며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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