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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경기도새마을대학 개원 현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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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경기도새마을대학 개원 현판식 개최
  • 최지연 기자
  • 승인 2021.04.2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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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제창 제51주년 기념
제11회 새마을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양주시]
제11회 새마을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양주시]

경기도새마을회(회장 송재필)는 지난 22일 도새마을회관 회의실에서 새마을운동 제창51주년 기념 ‘제11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경기도새마을대학 개원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은 경기도새마을대학 현판식을 시작으로, 새마을대학 경과보고에 이어, 새마을기념장, 유공자 표창, 송재필 도새마을회장 기념사, 염홍철 새마을운동중앙회장 축사(영상), 이재명 경기도지사 축사(영상),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축사(영상), 떡 케잌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경기도새마을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새마을의 날’은 새마을운동의 지속적인 추진과 국민적 공감 및 참여 확대를 위해 지난 2011년 국가기념일로 제정됐으며, 올해 제11회를 맞이했다.

한편,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염홍철)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가 주최하는 ‘새마을운동 제창51주년 제11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이 22일(목) 오전 11시 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렸다.

염홍철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은 기념사에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생명운동, 상생과 통합을 위한 평화운동, 이웃과 좋은 마을을 만드는 공동체운동, 지구촌 공동번영을 위한 지구촌새마을운동을 힘차게 펼쳐나가 새마을운동이 아직 살아있음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혼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은 축사에서 “새마을운동은 근면‧자조‧협동의 정신을 바탕으로 시대적 상황에 맞는 변화와 혁신을 도모해왔다. 탄소중립사회로의 전환, 생명운동 등 기후변화와 환경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새마을운동의 새로운 변화의 방향과 전략들이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을 하겠다.”라고 격려했다.

비르힐리오 빠렐데스 뜨라빼로 주한 온두라스 대사는 축사에서 “온두라스 지역사회에서 새마을운동이 성공적으로 전개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한국에 감사한다. 온두라스는 새마을운동을 통해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할 것이며, 제11회 새마을의 날과 지속적인 새마을운동의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고 축하를 전했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통해 200만 새마을회원들이 지역공동체운동을 중심으로 탄소중립사회로의 전환을 이끌고, ‘함께 잘사는’ 공동체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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