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3-01 22:42 (금)
한국자유총연맹 양주시지회, 2024년 정기총회 및 신년회 개최
상태바
한국자유총연맹 양주시지회, 2024년 정기총회 및 신년회 개최
  • 최부일 기자
  • 승인 2024.02.08 01: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위기를 기회로 삼는 “부위정경”의 자세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양주시를 만들겠다. 강수현시장 축사
-국제스케이트장 양주시 유치를 위한 결의 다져
한국자유총연맹 양주시지회, 2024년 정기총회가 열린 양주시청 상황실 전경.[사진=최부일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양주시지회, 2024년 정기총회가 열린 양주시청 상황실 전경.[사진=최부일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양주시지회(회장 송인호)는 2일 오전 양주시청 상황실에서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강수현시장과 윤창철시의장, 김성수고문, 김상현자문위원장을 비롯하여 손경숙부회장, 정광훈운영위원 등 40여명의 임원단과 관계자가 참석했다.

강수현시장은 축사에서 ”한국자유총연맹 양주시지회 정기총회 및 신년회 개최를 축하드리며 항상 국가안보를 위해 변함없이 활동해 주시는 송인호회장님과 회원, 임원단의 노고에 힘입어 양주시가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어 ”경기북부의 본가 양주시가 다시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하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윤창철시의회의장과 초대 연맹 지부장을 역임한 김성수고문, 김상현자문위원장의 인사말이 진행됐다.

2024년 사업계획 등 부의안건의 심의, 의결을 마치고 정기총회 폐회가 선언되자, 참석자 모두는 시청 정문 앞 계단으로 자리를 옮겨 ”국제 스케이트장 양주시 유치“를 기원하는 결의 대회를 가졌다.

이후, 신년회 행사장인 고읍동 소재 오찬장으로 이동한 일행은 신년맞이 축하 케익을 자르며, 올해 연맹의 발전 및 회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무엇보다 대한민국 안보지킴이로 첨병을 자부하며 위상에 걸맞는 역할을 다함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송인호회장은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되새기며 식민지에서 OECD국가로 발전한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기 힘든 고속성장을 이룩한 우리나라가 추진동력을 유지하고 지속적 성장을 이어가기 위한 안보과제와 마음가짐을 설명한데 이어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분쟁 등 첨예한 국제정세와 연일 미사일 발사로 긴장을 야기하고 갈등을 심화시키는 북한에 대응하며 녹녹치 않는 경제상황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지혜와 결단이 필요한 때.“라고 진단하고 ”무엇보다 든든한 안보지킴이로 굳건한 의지와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양주시지회는 지난 2023년 오산근린공원 주변 무궁화나무심기를 시작으로 독거어르신을 위한 물품전달, 거리청소 및 방범활동, 노인정 봉사활동과 태극기달기 캠페인 전개, 청소년 안보 견학, 통일대비 민주시민 교육, 한민족 문화공연 등 다양한 지역 봉사활동을 펼쳤다.

”국제 스케이트장 양주시 유치“결의에 나선 한국자유총연맹 양주시지회 송인호회장과 임원단. 사진 중앙 강수현시장.[사진=최부일기자]
”국제 스케이트장 양주시 유치“결의에 나선 한국자유총연맹 양주시지회 송인호회장과 임원단. 사진 중앙 강수현시장.[사진=최부일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